풀뿌리 클라우드 컴퓨팅 `첫 선`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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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3-02-06 23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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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축에 참여한 U&B테크의 김윤철 사장은 “실제 이용事例(사례)가 부족한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서 하나의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”이라고 기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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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.
특히 이번 사업은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측면에서도 대규모 기업 단위가 아닌 소규모 클라우드의 가능성을 보여줘 기대를 모은다.
풀뿌리 클라우드 컴퓨팅 `첫 선`
한편 진흥원은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향후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. 지역내 중소기업에 맞춤형 정보기술(IT) 서비스를 제공하는 ‘풀뿌리’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가 다음달 충청북도에서 첫 선을 보인다.
풀뿌리 클라우드 컴퓨팅 `첫 선`
초기 서비스는 스토리지 16테라바이트 규모로 우선 100여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타트된다된다. 규모는 작지만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일반 중소기업에도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점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 때문일것이다
진흥원은 현재 운영 중인 오창과학연구단지 내 오창인터넷(Internet)데이터센터(IDC)에 EDMS서비스를 위한 기본 인프라를 구축했다. 이용요금은 기본 서비스는 무료이며, 저장용량 추가와 부가서비스만 유료로 제공된다된다.
풀뿌리 클라우드 컴퓨팅 `첫 선`
이호준기자 newlevel@etnews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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풀뿌리 클라우드 컴퓨팅 `첫 선`
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에 머물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가 지방권 중소기업으로 대상을 확대하면서 서비스 대중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된다. 도내 중소기업들은 낮은 비용으로 기업 내 문서reference(자료)를 효과(效果)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EDMS를 구축할 수 있는 셈이다. 김완섭 팀장은 “내년에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는 solution(솔루션)을 다양화하고, 궁극적으로는 중소기업이 클라우드 플랫폼 위에서 solution(솔루션) 개발에서 거래까지 수행하는 環境(환경)을 구축할 계획”이라고 說明(설명) 했다.
설명
충청북도 출연기관인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(원장 한철환)은 지역 내 중소기업에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전자문서관리시스템(EDMS)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‘클라우드컴퓨팅 環境(환경)조성 및 EDMS 구축 사업’을 마무리하고 11월 말 서비스를 스타트한다고 18일 밝혔다. 서비스가 스타트되면 도내 중소기업은 주요 문서reference(자료)를 오창IDC에 일괄적으로 저장하고, 인터넷(Internet)상에서 문서 열람·검색·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따
클라우드 EDMS 서비스는 IT 투자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비싼 돈을 들여 EDMS를 구축하지 않고, 진흥원이 제공하는 IT인프라를 통해 저렴하게 EDMS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.


